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7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2022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시민들은 2022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분들로 대학생에서 80대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지역을 위해 애쓰고 봉사해 온,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9월 아기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시가지 교차로를 가로지르자 본능적으로 뛰어들어 아기를 무사히 구조한 시민과 27년간 묵묵히 방위산업체에 종사하며, 국가 경제 활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해 온 시민 등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시민들이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과 한자리에 모여서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유공 시민 표창’이라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에는 여러분과 더욱더 큰 꿈을 꾸는 해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창원특례시,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3).jp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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