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20일 창원박물관 건립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물관 건립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창원박물관건립자문위원, 박물관 관계자, 과학관 관계자, 노동조합 관계자, 언론기자, 대학교수, 건축가,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유관단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창원박물관 건립관련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박물관의 성격 ▲행정절차 ▲전시콘텐츠 ▲운영방안 ▲건립 당위성과 시급성을 주요 화두로 발언을 이어 갔다. 회의를 통해 창원박물관은 역사 중심의 종합박물관 성격이지만 근대의 산업과 노동을 강조한다는 기본성격이 재확인되었으며, 박물관 건립 전 관리 운영방안에 대한 세밀한 계획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강조되었다.
회의 참석자들은 ‘박물관은 자신이 속해있는 집단의 자긍심을 모을 수 있는 장소이며, 공동체를 구성해나가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대단히 중요한 시설’이라는 박물관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건립의 시의성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박물관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다각도로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생산적인 시간이었다. 오늘 토의된 여러 의견들을 담아 로드맵을 만들어서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좋겠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창원박물관 건립 관련 토론회 개최(문화유산육성과).jp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