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서울 은평구는 지난 19일 날로 중요해지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9일 날로 중요해지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및 녹색성장에 관한 주요 정책들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온실가스 감축(건물, 교통,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탄소흡수원), 기후위기적응, 시민실천 등 총 7개 분야 20명의 다양한 정책‧기술‧시민참여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김미경 구청장과 민간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주요 역할은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의 기본방향, 탄소중립 비전 및 감축목표 설정에 관한 사항,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변경과 시행에 대한 추진실적 점검 등을 심의하고 의결한다.
향후 시행 예정인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에 대한 자문 역할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은평구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조례 제정, 탄소중립이행책임관 지정, 은평형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운영조례 제정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위원회가 기후위기의 시대에 구의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중추적인 활동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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