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공=한국초등테니스연맹한국 테니스 유망주 김동재(군위초)가 세계적 권위의 2022 오렌지볼 테니스대회 12세부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동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이 대회 남자 12세부 결승전에서 2번 시드의 TUCK, Tabb(미국)에 2-0(6-3 6-1)으로 승리했다.
여자부에서는 2번시드 홍예리(서울 양진초)가 결승에 올라 있다. 홍예리는 2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Christina Lyutova(미국)와 우승을 다툰다.
홍예리는 지난 12월 4일, 에디허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여자 12세부에서도 우승한 바 있다.
▲ 사진제공=한국초등테니스연맹
한편, 지난 12일(한국시간) 열린 오렌지볼 남자 18세부에서는 한국 국적의 제라드 캄파냐 리가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오렌지볼 남자 18세부 우승을 차지한 것은 캄파냐 리가 최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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