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회장 허상수)는 19일 늘푸른전당 공연장에서 “2022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허상수 협의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 활동성과를 되돌아보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고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 116명에게 그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활동영상 상영, 우수회원 포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원들은 2023년에도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바르게살기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허상수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이웃간 따뜻한 정으로 마음과 지혜를 더하고, 회원들 간의 화합이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더욱 활발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 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주신 바르게살기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우리 시가 더 발전하고 시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2022년 회원대회 개최(자치행정과) (2).jp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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