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거창군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이마트 3호점에서 사과, 샤인머스캣, 사과즙, 부각, 여주가공품, 콜라겐제품, 건조야채 등 6개 업체, 18개 품목에 대해 현지교민과 현지인 대상 농특산식품 홍보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판촉행사는 지난 5월 거창군이 실시한 현지 시장조사의 후속조치로 몽골 이마트와 협의를 거쳐 거창군의 우수한 농특산식품을 몽골 이마트에 수출하면서 추진됐으며,군은 수출 지원을 위해 농업회사법인 (주)디피엔에스, 엉클팜, 하늘바이오와 함께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몽골을 방문했다.
몽골 시장 개척과 현지 인지도 제고를 위해 현지 최대 유통업체인 이마트에서 판촉행사를 진행하여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농업회사법인 엉클팜의 사과즙은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이마트와 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이마트 3호점은 고소득층 주거지가 인접한 항올구(區)에 위치하며 현지 대형마켓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또한, 3만5000개 상품 중 30% 가량이 한국 상품이며 군은 신선농산물인 거창 사과, 딸기, 샤인머스캣 수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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