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6일 오후 3시 시민홀에서 2022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읍면동협의체 위원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지역사회복지증진 유공자 표창(15명), 우수협의체 시상(10개소), 2022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기획사업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활동 사례 보고가 있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발굴,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 녹색커튼식물을 이용한 시민과 소통 프로그램 ▶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인친화도시-창원특례시’ ▶ 기후 위기 비상행동 ‘청소년 쓰담캠페인’ ▶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한 마음건강지원 ‘건강분과 마음건강지원단’ 운영 등 대상자 중심의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민관협력사업인 ‘희망 산타 꾸러미 나눔 사업’과 3년 만에 대면 개최된 ‘2022년 창원복지박람회’ 등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로 지역의 다양한 복지정보공유와 민관의 협업을 이끌어냈다
또 조물조물 떡쿠키 및 비누만들기 아동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친 명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9개 우수활동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시상과 보고도 함께 진행돼 사례공유와 위원 간의 소통의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올 한해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창원시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촘촘하게 지원하고 어려울수록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보듬복지 창원」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창원특례시, 2022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보고회 개최 (사회복지과) (2).jp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