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사업계획도제주시는 2022년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제주시 일도2동 지역이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총 227억 원(국비 115억, 지방비 112억)을 확보하여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도2동의 고유자산인 ‘옛길’을 활용한 도시 브랜드화 및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옛길 및 가로특화, ▲방문자 이용시설 조성, ▲마을특화지원시설 조성, ▲정주환경 개선, ▲로컬브랜드 육성, ▲브랜드 연계 창업지원 ▲마을경제관리조직운영 등이 추진되며,
제주시는 이를 통해 로컬콘텐츠 발굴, 로컬브랜드 개발, 로컬창업 등 골목경제활성화를 가져오고 집수리 사업,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일도2동 도시재생사업은 생활SOC(사회기반시설)시설을 공급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하여 도시재생을 추진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시재생 예비사업’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성과물”이라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도시재생사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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