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제주시는‘2022년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분 전국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고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과 관련된 자원순환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운영 중인 기초자치단체, 공동주택, 단독주택 3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하였다.
평가항목은 △분리배출, 재활용 처리 등 전체적 자원순환체계 구축현황, △투명페트병 별도배출현황, △ 주민 홍보·교육 및 구성원들의 참여에 관한 사항, △분리배출 체계구축·운영과 관련한 신청단체의 우수사례 등이며, 1차 서면평가 및 2차 현장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고득점 단체 순으로 분야별 시상대상을 선정하였다.
제주시는 클린하우스, 재활용도움센터 등 배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자원회수보상제 등 다양한 재활용 시책 추진,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정착 추진 등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도 시행으로, 전용수거함 비치 및 자생단체 협력 시책추진 등, 투명페트병 별도배출량이 지난해 동 기간(1월 ~ 11월) 대비 무려 250%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 투명페트병 별도배출량: 299.29톤(`21년 1~ 11월) →746.67톤(`22년 1~ 11월)
제주시 관계자는“2022년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하고 선진화된 자원순환 정책으로 더욱 깨끗한 제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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