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개발행위 허가 사업장의 불법 행위와 인접 토지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2020년도와 2021년도 개발행위 허가 사업장 231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난 4월부터 11월말까지 실시 완료하였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사업추진 시 불법 행위여부와 허가내용과 일치하게 사업추진 여부, 인접 토지 피해 등을 중점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조사대상 231개소 중 준공 완료된 사업장은 39개소, 사업 추진중인 사업장은 115개소로 조사되었다.
또한 사업기간내 미착공 또는 공사가 완료 되었으나 준공절차를 미이행 한 사업장은 57개소이며, 자진 사업취하 등 사업장은 20개소로 조사되었다.
이에 따라 사업 미착공 또는 사업기간이 지난 사업장 57개소에 대해서는 사업기간 연장 및 개발행위 허가 취소 등 행정절차를 이행토록 행정지도 하였다.
한편, 2022년도 12월까지 개발행위 허가는 총 150건으로 전년도 184건 대비 소폭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개발행위 목적으로는 주차장 및 차고지 설치 52건, 도로포장 39건, 대지확장 20건, 야적장 12건, 태양광 발전 9건, 기타 18건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올 해 7월부터는 2021년도 개발행위허가 미준공 사업장 94곳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중이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토지의 효율적 이용 및 토지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개발행위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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