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마포구의 선진화된 보건의료체계 노하우를 배우고 있는 콜롬비아 보건부 관계자지구 반대편 세계 3위의 커피생산국인 콜롬비아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선진화된 공공보건 의료체계와 디지털 인프라 운영과정 등을 배우기 위해 지난 12월 8일 마포구를 찾았다.
이번 콜롬비아 보건부의 한국 방문은 ‘2023년 콜롬비아 보건의료분야 개혁’을 위해서다.
이들의 방문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한국이 보여준 공중 보건 위기관리와 공공보건의료의 역할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마포구의 보건 의료체계와 의료정보 전달체계 등 선진화된 보건의료 시스템의 노하우를 배우길 희망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콜롬비아 보건부 국장급 등 직원들은 마포구청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면담을 갖고 마포구 보건소로 이동해 모자보건센터, 마포건강관리센터 및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을 꼼꼼히 살펴봤다.
구는 예방접종 통합관리시스템, 의료기관 간 정보처리 체계와 모바일 앱 등을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하며 그동안 축적한 공공보건 노하우를 함께 공유했다.
콜롬비아 보건부 보건기술평가실장 GARCIA씨는 “보건의료분야 개혁을 앞두고 선진화된 공공의료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준 박강수 구청장님과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만남이 콜롬비아 보건의료체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양국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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