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7일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에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910만원을 기탁했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7일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에서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9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송년의 밤 행사 중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해왔다.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는 매년 관내 구립어린이집 원장님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 해오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연합회 이선희 회장은 “공보육을 책임지는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대표이자 원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며 이러한 자리를 통해 연합회가 지역사회 속에 녹아들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매년 이렇게 빠지지 않고 성금을 기탁 해주신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원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받은 성금은 주변에 도움이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