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유창수)는 애월‧한림‧한경지역 공중이용시설 및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담배판매 지정소매인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금연‧절주 서포터즈와 함께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금연구역 지도점검 대상은 총 4,422개소로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 내 공중이용시설(3,628개소), 제주특별자치도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461개소), 담배판매시설(333개소)가 있으며,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를 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 지도점검은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여 이루어지며, 금연구역 스티커 부착여부,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절주 서포터즈 등 지역사회자원 활용을 통한 금연구역 점검활동 강화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금연 문화 조성 및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연‧절주 서포터즈는 11월까지 한림오일시장, 곽지해수욕장 등에서 홍보 캠페인을 21회 진행하였으며, 관내 금연구역 90개소에 대해서도 지도 점검을 실시하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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