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기여한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의 휘발유·경유·LPG차량(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제외)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실적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이번 인센티브는 연초 참여자 모집기간에 자동차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신청한 1,090명 중 주행거리 감축을 실천하여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충족한 663명에 4,83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전년도 200대 모집, 964만원 인센티브 지급에서 401% 증가한 금액이다.
2022년도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운영 결과 총 43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산 소나무 6만6천 그루를 심은 효과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자동차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여 친환경 운전문화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동참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내년에는 더 많은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