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일 지역 기술창업기업의 투자유치 확대와 유럽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직무대행 김남균), KIC유럽(센터장 황종운) 및 창원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리 김종호)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KERI 창원본원에서 열렸으며, 협력 분야는 △창원 강소특구 해외 진출 유망 기업 발굴 △유럽 내 스타트업 협력 기업·기관 발굴 및 연계 △해외 지사화 지원 △ 창원 기술창업기업 해외 진출 신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 해외 진출 기업 추적 관리 등이다.
KIC(글로벌혁신센터:Korea innovation Center)유럽은 과학기술·ICT 분야의 스타트업/혁신기업 글로벌화를 위해 2017년 3월 독일 베를린에 설립된 센터다. 유럽 스타트업의 허브인 독일 베를린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시장 진출, 투자 유치 등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종욱 KERI 전략정책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창원 강소특구가 발굴한 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시 차원에서 관내 기업의 수출기회 창출 및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경제 글로벌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 강소특구는 2019년 특구로 지정 이래, 한국전기연구원을 중심으로 기술이전 사업화, 강소형 기술창업 육성, 특성화 성장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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