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창원특례시 규제개혁 시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 창원시 규제개혁정책 인지도 △ 규제개선 건의 및 처리과정 만족도 △ 2022 창원시 규제개선 성과 및 우수사례 체감도 △ 규제개혁 추진방향 등 10개항목과 기타 건의사항(자율서술)의 총 11개 문항으로 이뤄진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올 한해 창원시 규제개혁 정책과 성과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확인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2023년 규제개혁 추진계획 수립 및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규제개혁 시민만족도 조사는 시 홈페이지 ‘2022년 규제개혁 시민만족도 조사’ 배너 클릭 또는 ‘시민참여>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약 300명에게 경품(모바일 커피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명규 법무담당관은 “시는 3년연속 행안부 주관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규제혁신 선도기관으로 이번 만족도 조사는 시민들의 규제개혁 수요를 더욱 충실히 파악하여 ‘23년도 정책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창원특례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규제개혁 만족도 조사 실시.png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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