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거창사건사업소는 제15회 국화관람회를 마치고 내년 봄에 피어날 팬지, 튤립 등 7만본의 봄꽃 파종과 식재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28일 전했다.
올해 국화관람회는 지난해 12월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상남도 육성 신품종을 공급받아 자체 증식시켜 이벤트 하우스와 국화동산에 조성해 새로운 색과 다양한 꽃모양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중앙광장에서 뿜어 나오는 진한 국화향기는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보행약자를 위한 전동이동차를 운행해 200여 명의 고령자 등 보행약자가 이용했으며, 5만여 평의 넓은 추모공원을 두루 누비며 국화 관람과 국화 향을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해 전동이동차를 이용한 관람객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미정 거창사건사업소장은 “방문객들에게 꽃과 함께하는 추모공원으로 친숙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내년 봄 또 다른 모습의 추모공원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사건사업소는 중앙광장에 계절별 꽃단지를 조성해 봄에는 튤립, 팬지, 유채꽃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을에는 국화꽃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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