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통신사 포스터. 의성군 제공의성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2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 중 국공립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김봉곤훈장과 함께하는 NEW조선통신사’ 공연을 오는 12월 1일(목)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과 나눔을 통해 전국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성군에서는 지난 10월 28일~29일,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11월 3일, ‘연극 2호선 세입자’가 민간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바 있다.
‘김봉곤훈장과 함께하는 NEW조선통신사’ 공연은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전통과 미래를 교량하고 선도해 나가는 안산시립국악단(지휘 임상규)과 함께하며 청학동 김봉곤 훈장과 국악자매 김도현, 김다현, 가수 이세온 등이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해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외 국악 관현악과 어우러지는 비보이 트레블러크루의 환상적인 댄스와 전통연희단 비상의 사물놀이 협주곡은 현대사회에 지치고 힘든 군민들에게 위로와 문화소비 욕구를 충족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의성군에 따르면 지난 두 번의 공연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도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100여명을 초청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문화나눔활동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혀 더욱 의미가 깊은 공연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번 공연으로 군민들께서 마음껏 웃고 즐기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수준 높은 공연을 적극 기획하여 연중 군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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