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 제15회 아름다운 문화향기전 개최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에서는 올 한해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인 『제15회 아름다운 문화향기전』을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발표회에서는 참사랑문화의집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64명과 지도강사 4명이 출품한 문인화, 서예, 수채화 등 68점이 전시된다.
참사랑문화의집 수강생들은 올해 한글사랑서예대전 등 각종 공모전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히 서예 부문에서 7명의 초대작가를 배출하기도 했다.
올해 수상실적은 △ 문인화(강사 송복선) 수강생 11명이 2개 대회에서 수상, △ 서예 (강사 현병찬) 수강생 32명이 9개 대회에서 수상, △ 수채화(강사 양창부) 수강생 8명이 3개 대회에서 수상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참사랑문화의집에서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학습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이번 발표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 참사랑 문화의집은 올해 영어회화, 생활요가 등 13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프로그램에는 총 75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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