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11월 24일부터 음식점, 커피전문점 등 매장 내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등에 대한 사용 제한조치
가 확대 시행되면서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제도 내용을 안내하고 ‘일회용
품 줄여가게’ 캠페인을 홍보하였다.
‘일회용품 줄여가게’는 일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감량시키고 소비자의 행동변화를 유도하도록 접객 방
식을 바꿔나가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작은 변화를 통해 무심코 사용했던 일회용품을 줄여나가
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첫 번째는 무인주문기(키오스크), 스마트폰용 음식배달앱 등 비대면 방식으로 음식주문을 이용하
는 경우에도 소비자가 일회용품 제공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매장에 빨대, 컵홀더 등 일회용품을 비치하지 않는 것으로, 이는 소비자가 습관적으로 사
용하던 일회용품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 또는 대형가맹점은 자원순환실천플랫폼(recycling-info.or.kr)에서 참여신청서
를 작성해 제출하고,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노력을 이행하면 된다.
낙동강유역환경청
▲ 낙동강유역환경청 전경은 지자체와 협업하여 식품접객업, 종합소매업 등의 일회용품 줄이기 참여를 독
려하고, 국민들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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