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부산시, 취약계층 1,000명에게 희망상자 전달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1월 16일, 17일, 22일 3일에 걸쳐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열고, 이전기관 및 부산은행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 1,000개를 전달하였다.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는 희망상자를 직접 제작하여 상자 속에 생필품 등을 담아 취약계층 등에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로,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 소속된 이전공공기관 13곳과 부산은행이 함께하였으며, 영도구, 남구, 해운대구의 종합복지관과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이 총 6,800만 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하여 상·하반기 두 번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상반기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리싸이클 봉사활동’ 행사에서는 커피박을 재활용하여 제작된 ‘선인장 키트’를 자활센터 프로그램 대상자 2,500여 명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에는 4,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000개를 제작하였다.
한편,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하여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이전기관 13곳과 부산은행이 참여하고 있다.
이윤재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함께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여러모로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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