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취업 약자인 장애인의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오는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702명으로, ▲일반형일자리(전일제) 24명, ▲일반형일자리(시간제) 45명, ▲복지일자리(참여형) 633명이다.
참여자격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으로, 참여신청서 및 일건 구비서류를 지참,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조건은 ▲ 전일제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 월급여 201만 580원, ▲ 시간제는 1일 4시간 주 5일 근무, 월급여 100만 5,290원, ▲ 복지일자리는 월 56시간 근무, 월급여 53만 8,720원이다.
최종 선발자는 참여신청서 등 서류 검토 및 면접을 통해 결정되며,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복지시설, 우체국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환경정리, 우편물 분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제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2년도에는 장애인일자리사업으로 3개 분야⋅698명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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