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도로변 낙엽제거를 위해 현장을 살피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지난 12일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짧은 시간동안 비교적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침수되는 등 비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최근 떨어진 낙엽으로 인해 도로변 빗물받이 배수구가 막히면서 일부 도로와 인도의 물이 빠지지 않아 차량 통행과 인도 보행에 어려움이 많다는 불편 민원이 잇따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갑작스런 호우에 대비하여 빗물받이 배수 정비 및 주요 도로 침수 방지를 위해 자원순환과, 도로개선과, 물관리과 등 관련 부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마포구에서도 공덕역 교차로 등 일부도로가 낙엽 등으로 도로변 빗물받이 배수가 원활치 못해 침수가 발생했다. 이에, 박강수 구청장은 직원들과 현장을 찾아 직접 빗물받이를 막고 있는 낙엽 등을 제거해 추가 침수를 막고 수해 방지를 위한 순찰을 강화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기상상황을 보고 관련부서 긴급회의를 통해 미리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낙엽을 제거 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갑작스런 호우는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평상시 주요도로와 침수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해 수해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