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주택가 이면도로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왼쪽)과 구 직원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택가 이면도로, 골목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보도의 신속한 유지관리를 위해 동주민센터가 관할구역 내 보도블록을 자체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그동안 보도블록은 구청 도로개선과에서 총괄적으로 유지, 관리하며 도로 순찰 및 민원 접수를 통해 파손된 보도블록을 정비해왔다. 그러나 정비물량 및 민원 증가로 통행량이 많은 간선·지선도로 중심으로 정비가 진행되다보니 주택가 골목길 등 이면도로는 신속하게 정비되지 못하고 파손된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있어왔다.
이에 마포구는 주민 생활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동주민센터에서 이면도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소규모 보도블록의 파손 등은 동에서 직접 정비하도록 하는 제도개선책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보도블록 파손을 더욱 신속하게 정비해 쾌적한 보도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정비하는 보도블록은 파손면적 0.4㎡ 이하의 소규모 보도 파손에 한정하며, 각 동장은 주택가 골목길 등 이면도로를 수시로 순찰해 정비가 필요한 보도블록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동주민센터의 보도블록 자체 정비는 2023년 상반기부터 시행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택가 이면도로 골목길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보도블록 파손은 신속히 복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무심코 지나다 걸려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늘 있어왔다”라며, “앞으로 보도블록을 더욱 신속하고 꼼꼼하게 관리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괘적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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