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9기 제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제주시는 11. 8(화) 제주시청 본관회의실에서 향후 2년간(‘22.11.1. ~‘24.10.31.) 제주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자문과 심의 역할을 수행할“제9기 제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위원을 위촉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제주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2주간 제9기 대표협의체 모집 공고 후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학계 및 연구기관대표 분야, 공익단체 대표 분야, 사회복지생활·이용시설대표 분야, 기타 연계대표 분야의 위촉직 위원 21명을 선발하고, 제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복지위생국장등 임명직 위원 5명을 포함하여 전체 26명을 대표협의체 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날 민간 공동위원장으로는 제주한라대학교 교수 고관용 위원이, 부위원장으로는 무지개마을 원장 박정해 위원과 제주원광요양원 원장 이명희 위원이 선출됐다.
위촉된 대표 위원들은 사회보장 영역에서 대표성과 전문성을 갖춘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제주시민의 사회보장 증진과 지역사회보장 관련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오늘 새로 위촉된 제9기 대표협의체 위원 모두에게 막중한 역할을 맡아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전하고 축하드린다”며,“대표협의체 위원님들의 고견으로 촘촘하고 따뜻한 사회보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민·관협력기구로써 지역사회보장에 관한 주요사항 심의·자문 및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기관·법인·시설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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