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세계태권도선교연맹은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태권도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WTMF컵 국제태권왕대회`를 개최했다.(경기남부 = 뉴스21통신) 이규원기자 = 세계태권도선교연맹은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태권도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WTMF컵 국제태권왕대회'를 개최했다.
세계태권도선교연맹 회장 김민수 목사(대회본부장)의 개회선언과 이경원 총재(대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품새, 격파 개인전과 단체전, 태권체조 종목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대회는 지난 2019년 제16회 대회 이후 코로나를 극복하고 3년 만에 개최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로 평가되었으며 국기인 태권도 수련을 통해 갈고 닦은 심신을 겨루며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태권도인의 잔치에서 종합우승의 영예는 태권아리랑의 민창하 관장에게 주어졌으며, 준우승은 고려대 명문의 김영태 관장, 3등은 김재훈 태권도의 박봉연 관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이날 종합우승은 태권아리랑의 민창하 관장, 준우승은 고려대 명문의 김영태 관장, 3등은 김재훈 태권도의 박봉연 관장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 WTMF(The World Taekwondo Mission Federation, 세계태권도선교연맹)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