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은평구 제공 / 응암1동, 포근한 겨울 보내기 ‘레몬청 및 곡물안대’ 나눔식 개최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25일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해 취약계층 30가구 대상 ‘따뜻한 레몬청 및 곡물 안대 나눔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캠프 주관으로 독감과 코로나가 퍼지고 있는 겨울철 건강을 위해 몸을 따스히 데울 수 있는 레몬청을 준비했다. 직접 세척하고 썰어 설탕에 절인 레몬청은 2주간의 숙성을 걸쳐 완성됐다.
팥과 결명자를 넣은 곡물 안대와 비즈스트랩 토탈공예도 손수 제작해 어려운 이웃들 눈 건강까지 생각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숙자 자원봉사캠프장은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추위에 도움이 되는 레몬청과 곡물 안대로 나눔을 이어가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직접 레몬청과 곡물 안대 제작, 배부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동네, 건강 도시 은평’을 만드는데 기여해주신 자원봉사캠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