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18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내 곁에 자원봉사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내 곁에 자원봉사’는 올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5회에 걸쳐 매달 30가구씩 밑반찬 나눔을 실천했다.
자원봉사캠프는 매달 특별한 음식을 제공, 이달에는 두루치기, 다시마·양배추쌈, 우렁된장을 준비했다. 어려운 가정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조리 후 포장해 제공했다.
이숙자 자원봉사캠프장은 “코로나로 지쳤던 한 해 동안 반찬을 만들고 나눠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보내 보람찼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어려운 이웃의 한 끼 식사를 꾸준하게 챙겨준 자원봉사캠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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