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노인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258억 7000만원 예산이 투입되어 총 6,534명에 대한 일자리가 제공될 예정으로 특히, 사회서비스형․민간형(시장형,취업알선형) 분야 노인일자리 확대에 따라 민간수행기관 7개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제주시 내 주사무소나 주소를 두고있는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으로 4대 사회보험을 적용받는 기관이며, 종교시설을 비롯한 동호회, 전우회, 부녀회 등 임의 단체는 제외된다.
공고기간은 10월 24일(월)부터 11월 4일(금)까지이며, 신청접수는 10월 31(월)부터 11월 4일(금)까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제주시 노인장애인과(노인복지팀)에 방문 접수 하여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홈페이지(http://www.jejusi.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728-2496)로 문의하면 된다.
2023년 제주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 분야(읍·면·동 아름다운 제주만들기) 1,210명, 민간수행기관(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등) 5,324명으로 사업규모와 참여인원을 계획하고 있다.
제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 고령사회 시대에서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다양한 일자리․사회활동을 위해 향후에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