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시청제주시는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해 관광숙박시설, 건축시설, 산업 및 공사장 등 점검대상 시설물 7개 분야 14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시설물 분야별 민간전문가, 관리주체, 공무원 등 88명이 안전점검에 참여했으며, 안전점검 결과 50개소 시설에 대하여 현장 시정 조치 35건, 보수·보강 조치 29건으로 총 64건의 안전 위험요인이 발견 및 조치 되었다.
지적된 사안 중 비상조명등 점등 불량, 분전함 시건장치 고장, 소화기 압력 불량, 옥내 배선 불량 등 경미한 지적사항 35건에 대하여 현장에서 시정 조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건축물 출입구 난간대 지반침하로 인한 균열, 담장 균열, 지붕 누수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29건에 대해서는 관리주체가 빠른 시일 내에 보수·보강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후속 조치로 이행실태 확인 점검을 통해 지적사항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 독려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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