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제주해역에 바다 사막화라고 불리는 갯녹음이 확산하며 해조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 처음으로 갯녹음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중장기 수중 조사가 이뤄진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연구소는 올해 초 첫 조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5년 동안 성산과 보목, 신흥 해역에서 갯녹음 원인과 해양 생태계 변화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 해역의 갯녹음 면적은 2019년 5천 7백ha에서 지난해 6천 2백ha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