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지난 6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베트남 형사과학원장 등 10명의 베트남 경찰관이 방문했다. (사진제공 = 경기남부경찰청)
지난 6일 오전 경기남부경찰청에 베트남 형사과학원장(응웬 띠엔 남, 경무관급) 등 10명의 베트남 경찰관이 방문했다.
베트남 경찰 방문단은 대한민국 경찰청의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통해 3년간 총 32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베트남 하노이 형사과학원에 완공(’22.9.30)된 한국형 디지털포렌식랩 운영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을 방문하게 되었다.
박지영 경기남부경찰청장은“경기남부 치안수준은 세계 제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경기남부경찰청의 디지털포렌식은 외국에서도 배우러 올 정도로 분석관들의 수준이 탁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관들이 자기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경기남부청을 중심으로 치안 한류를 주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형사과학원 응웬 띠엔 원장은 “환대에 감사하며, 베트남에 완공된 디지털포린식랩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며 양국의 경찰기관의 협력 관계가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1천만 명 인구를 관할하며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도 가장 많지만, 안전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경기남부경찰청의 노하우가 외국 경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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