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흥군 민선 기 , 8 전통시장 활성화에 ‘ ’ 올인
  • 이상호 전남동부
  • 등록 2022-10-05 20:30:39

기사수정
  • 4 , 일 고흥에서 전국 최초 전남상인의 날 행사 개최
  • 주차장 확충 숯불생선구이 브랜드화등 관광객 유입 최우선

고흥군 군수 공영민 민선 기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관광객이 호기심을 갖고 방문하는 곳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기치로 깨끗하고 특색있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군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 아닌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즐길거리를 두루 갖춘 관광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주차장 확대 조성 ▲숯불생선구이 브랜드화 ▲전통시장 상인회 한마음 행사 등을 골자로 하는 시끌벅적 프로젝트 를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올인한다는 내용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관광 자원화와 연계해 전통시장이 지역 상권의 중심 으로 자리매김해 점차 활기를 찾아 지역경제 활력을 견인한다는 목표로 추진 되고 있다 군은 이와 연계해 그동안 코로나 로 지친 상인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제 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행사를 유치해 지난 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전라남도 상인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상인들의 단결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공영민 군수는 고흥에서 희망찬 첫발을 내딛는 이번 전남 상인의 날 행사가 상인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발전 의 견인차가 되길 바란다 며 고흥군은 대형버스 주차장 확보 노후화된 전통시장 시설 개선 등을 통해 깨끗하고 특색있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특색있는 전통시장 만들기를 위해 숯불생선구이를 전면에 내세워 고흥전통시장에서만 맛보고 즐길 , 수 있는 지역 명물로 브랜드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오픈형 샘플부스 전문음식점 , 입점 등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1. 고흥군 민선8기 전통시장 활성화에 '올인' (1)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2. 충우회, 20년 ‘나라사랑’ 실천…2026년 정기총회서 새 도약 다짐 충우회(회장 이규현)가 오는 1월 28일 낮 12시, 충남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20년간 이어온 충우회의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충우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
  3. 제천 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인도 점령 논란…제천시 “불법 확인 시 과태료 부과” 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진행 중인 동제천 MG새마을금고 이전·증축 공사 현장이 인도를 점거한 채 대형 크레인 차량을 동원해 공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보행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크레인 차량과 각종 작업 장비가 보도블록 위 인도를 사실상 점령해 보행자들이 통행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4.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전북의 이름으로, 기록으로 남긴 도전 [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자신의 정치·행정 여정을 담은 저서 『김관영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2월 1일 오후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는 출판기념회라는 형식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차분했고, 정치적 수사보다 ‘기록’과 ‘성찰’...
  5. 사진·영상 신고 무력화? 비산먼지 현장 외면한 제천시 판단 도마 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아파트철거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제천시가 “출장 당시 살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었다”는 이유로 행정처분을 하지 않으면서 행정의 소극적 대응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본지는 앞서 해당 철거 현장에서 살수 조치 없이 철거 공사가 강행되며 다량의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6. 울주군보건소, 임신부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울산 울주군이 신생아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인 백일해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지역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Tdap)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백일해는 백일해균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일해 기초접종을 마치지 않은 생후 2개월 이전 영아의 경우 감...
  7.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