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고흥군, 일반음식점 영업주 친절서비스 위생교육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6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영민 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최고의 친절, 환한 미소로 감동 주는 고흥」주제로 친절서비스 특별강의를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은 친절서비스ㆍ위생실천 다짐 결의문을 채택하여 음식점 종사자들이 자발적인 친절의식을 갖고 이용객들의 감동을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해 친절서비스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공영민 군수는 “음식은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이고 고흥군 이미지는 음식점의 손맛과 친절한 미소에서 시작된다” 며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맛있는 고흥의 음식과 친절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고흥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친절·위생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환경을 만들어 음식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리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음식점 친절서비스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