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2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창업 생태계 진단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제로 ‘제1회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100명에 이르는 (예비)창업자,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국내 벤처스타트업 분야 전문가 10명의 주제 발표와 단상 토론으로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
포럼의 첫 발제자로 나선 창원시정연구원 정호진 박사는 ‘창원특례시 기술창업 생태계 진단 및 분석’을 통해 지역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창원생태계의 바로미터를 정립해줬다. 이어진 성남산업진흥원 박영준 부장은 ‘성남시의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해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적용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코리아스타트업 포럼 최성진 대표가 진행한 자유토론은 국내 창업분야 전문가 7명의 패널이 참석하여 창업지원정책, 창업붐 분위기 조성, 지역투자 확대, 창업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고견을 나누었다.
특히, 토론에 참여한 세계 비즈니스엔젤투자포럼 세나토 김대진 위원장은 “창원의 창업지원정책은 다양하나 창업을 주저하는 이들에게 앙트러프러너십(기업가‧창업가 정신)을 발현시킬 동기부여 정책 마련도 고민할 때”라며 “잠재적 예비 창업가가 유용한 가치를 창출해내고 변화에 대응하여 도전 할 때 그 지역사회가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기술창업포럼을 통해 창원특례시 기술창업의 미래 방향성과 비전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며 “동북아 중심 기술창업 특화도시 창원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산업으로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스타트업 발굴 지원 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창원특례시, 제1회 기술창업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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