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의 특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주민의복지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서비스 욕구를 가진 모든 지역사회주민을 대상으로 그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가족기능 강화 및 주민상호간 연대감 조성을 통해 각종 지역사회문제를 예방․치료하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전달 기구로서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시는 올해 관내 7개소 복지관의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총 6억 1천 410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복지관별로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재까지 총 358,788명(7월 말 기준 연인원)이 제주시 복지관을 이용했다.
상대적으로 문화․복지 서비스 소외 지역인 읍면에 위치한 서부종합사회복지관(애월읍, 한림읍, 한경면 관할)과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구좌읍, 조천읍, 우도면 관할)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부응하는 등 각종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시민 여러분들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만큼,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역 대책을 함께 추진하겠다”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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