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영등포구새마을지회 산하 대림1동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2일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영등포구새마을지회 산하 대림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장희자)는 3일 오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지역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폭염의 날씨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대림1동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우리가 챙긴다'는 행사의 선한 취지에서도 엿볼수 있듯 분주한 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친 부녀회원들 표정은 연신 밝아보였다.
▲ 지역어르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
부녀회가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은 모두 300여개의 분량으로, 일일이 포장용기에 담아 마을의 경로당과 독거노인들이 거주하는 가가호호에 직접 전달됐다.
▲ 대림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관내 어르신에게 전달할 삼계탕과 밑반찬을 일일이 포장용기에 담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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