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서대문구서대문구가 주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을 대상으로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 장소를 공모한다.
센터는 부모 소득과 관계없이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정기 돌봄과 일시 돌봄, 체험 활동, 학습 및 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현재 서대문구에는 북가좌1동, 북가좌2동, 연희동, 홍제3동, 홍은2동, 천연동, 남가좌2동에 1개씩 모두 7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연내 최소 1곳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공모 장소는 공동주택 내 전용면적 최소 80㎡ 이상의 유휴 공간으로 최소 5년간 무상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구는 선정된 곳에 대해 정원의 60% 범위 내에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곳의 입주자대표회장 등 관계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는 설치 시급성, 돌봄에 대한 주민 요구와 관심도, 공간 적정성 등을 살펴 다음 달 중 대상 장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센터 조성이 완료되면 구의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사회복지법인 등 전문 기관이 맡아 운영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초등학생 자녀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돌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우리동네키움센터 공모에 아파트 주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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