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은평구 제공 / ‘Future hands up’홍보 포스터서울 은평구는 다가올 미래 4차 산업혁명을 맞춰 인재 양성을 위한 은평청소년마을학교 ‘어린이 미래진로캠프 Future hands up’을 오는 8월 14~15일 개최한다.
미래진로캠프는 은평구 어린이 11~13세(초등학교 4~6학년)와 성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래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실생활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지 상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드론, 로봇코딩, 신재생에너지, 3D펜의 과학기술 원리를 배우고 간단한 작품도 만들어 보는 메인 프로그램과 VR체험, 스마트 운동기기, 게더타운 방탈출, 즉석 포토존 인생네컷 놀이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됐다.
가족캠프 특성을 살려 드론축구와 진로골든벨과 같은 가족대항전을 구성해 참가자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접수는 사전예약제이며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그외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와 은평배움모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미래진로캠프를 통해 학부모들은 4차 사업혁명 시대 자녀 교육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학생들은 구체적 경험과 탐구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를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