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박준희 관악구청장, 강정순 관악구새마을부녀회장(좌), 이지영 새마을운동관악지회장(우)이 13일, 삼계탕나눔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악구새마을부녀회(회장 강정순)는 13일 관내 홀몸거주어르신,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웃사랑과 나눔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관악구청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관악구새마을부녀회원 100여명이 봉사에 나섰다. 관악구 관내 은천동 주민센터에 모여 삼계탕 재료를 직접 포장용 그릇에 담아 관내 거주 어르신 252명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하여 직접 배달하는 등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강정순 관악구새마을부녀회장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할 삼계탕을 포장그릇에 담고 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삼계탕 포장작업에 함께 동참하며“함께의 가치, 더불어 으뜸을 표방하는 관악구의 슬로건과 같이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회원들이야 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의 파수꾼”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지영 새마을운동관악구지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하절기에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한 그릇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고, 앞으로 이웃 돌봄,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3일, 지역 어르신 건강 돌봄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에 수고하는 관악구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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