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서울시새마을회 산하 25개 지회 사무국장, 지도과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조동희 서울시새마을회 부녀회장(정중앙)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시새마을회 제공)서울특별시새마을회(회장 김일근)가 7~8일 이틀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새마을지회 사무국장과 지도과장을 대상으로 2022년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사무요원 수련대회를 가졌다.
수련대회에 참석한 사무요원 일동은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살맛나는 공동체운동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정부 주도로 이뤄진 범국민적 지역사회 개발 운동이다. 근면·자조·협동 등 3가지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잘 살기 운동’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됐다. 21세기 들어서는 물질적 풍요는 물론 정신적 윤택을 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운동’으로 재해석돼 제2의 새마을운동이 순수 민간주도로 추진되고 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