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마포구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이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과 9월로 나눠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이번 재산세 고지서는 오는 10일경 우편으로 발송되며, 납부기한은 8월 1일까지이다. 납부기한을 넘길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납부는 전국은행과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어디에서나 할 수 있으며, 은행을 가지 않더라도 서울시 세금 납부(STAX) 앱이나 서울시 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이하 ETAX) 홈페이지(etax.seoul.go.kr) 방문 또는 ARS전용 전화(☎1599-3900)를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주민의 납세부담을 완화하고자 7월 정기분 재산세에 대한 ‘분할납부 신청 창구’도 운영 중이다. 재산세 본세액(도시지역분 포함)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 금액 일부를 기한이 지난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분할 납부를 원하는 사람은 납부 기간 내에 마포구청 세무1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세무1과(02-3153-8710)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납부 기한인 8월 1일이 지나면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기간 내 재산세를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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