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科學, 哲學, 神學의 아우름’을 펴냈다.
이 책은 19세기 이후 인류의 역사에서 단절된 과학과 철학, 신학의 관계를 다시 연결하고 있다.
“신을 봤어? 과학적으로 검증된 거야?”는 흔히 신 존재에 대한 주제를 말하면 꼭 나오는 질문이다. 과학을 공부하고 간단한 검색을 통해 정보를 쉽게 접하는 현대인에게는 신학은 고전 유물처럼 느끼곤 한다. 신학자들의 절반은 신앙이 없는 이들이란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다.
오기환 저자는 신을 찾고 확인하려는 현대인들에게 갈증을 풀어 주는 한 잔의 사이다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신 존재를 과학과 철학, 신학으로 풀이해 현대과학으로의 편안한 접근을 위해 어려운 공식이 아닌 쉬운 개념 중심으로 서술했다.
오기환 저자는 "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신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은 현대 과학이 지향하는 탐구의 끝에서 무의 세계라는 신의 세계를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 존재를 확인하려는 이에게 이 책은 갈증을 풀어 주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科學, 哲學, 神學의 아우름’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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