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수원시가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달한 식료품 꾸러미 `해피박스`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여파로 급등한 물가로 서민경제가 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저소득층일 것이다.
‘하위 20% 가구, 소득 40% 이상 식비로 썼다’는 내용이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저소득 가구는 식비 지출 비중이 높아 밥상 물가 부담이 보통의 가구보다 더 큰게 현실이다.
수원시는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을 덜어줄 요량으로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게 식료품 꾸러미인 ‘해피박스’를 전달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지난 23일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 136가구에 즉석밥, 삼계탕, 찌개, 구이김 등 5만 원 상당 식료품이 담긴 ‘해피박스’를 전달했다. 장안구 30가구, 권선구 42가구, 팔달구 30가구, 영통구 34가구다.
44개 동의 사례관리 대상 694가구 가운데 중·장년 1인 가구, 중증장애인 고난도 가구, 2021~2022년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솔루션 의뢰 가구를 우선으로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끼니를 해결하는 것조차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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