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한복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김연아는 앞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될 한복업체 10곳과 함께 한복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와 마케팅 활동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한복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은 창의성이 있는 한복 디자이너들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한복의 매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한복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동참한다.
문체부는 김연아가 가진 특유의 품격있는 아름다움이 한복과 만나면 한복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했다.
사업은 한복 상품을 기획·개발할 한복업체를 6월 10일(금)부터 7월 1일(금)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한류 연계 한복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한복 분야 중소기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문성과 차별성, 구현성, 기대효과 등을 심사해 총 1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업체는 우리나라 한복의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되 김연아만의 특성과 기획에 맞추어 최소 6벌의 한복 디자인을 개발한다. 선정 업체에는 제작비용 2천5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http://www.mcst.go.kr)와 공진원(http://www.kcdf.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아는 “한복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기획·개발하고, 우리 옷 한복이 가진 가치와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릴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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