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평구 제공서울 은평구는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불광천과 은평너른마당에서 ‘건강한 지구만들기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불광천 줍깅 캠페인, 에코마일리지 홍보, 친환경 유용미생물 EM 배부행사 등 4개 분야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EM 흙공 던지기’는 EM발효액과 황토를 섞은 EM흙공이 하천에서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개선되는 수질개선 캠페인이다. 은평구 탄소중립 실천단 구민 30명이 불광천 생태체험관에서 EM흙공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하고 불광천에 던지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은평구 탄소중립 실천단은 불광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 ‘불광천 줍깅 캠페인‘도 함께 참여하며 하나뿐인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실천에 앞장섰다.
한편 은평너른마당에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를 절약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홍보하고 현장에서 직접 신청서를 접수하는 창구를 운영했다. 일상생활에서 화학제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EM 배양액을 무료로 배부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수질개선, 환경정화, 친환경 생활실천, 에너지절약을 주제로 진행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 캠페인을 추진하여 건강한 지구를 만들고 지켜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도시계획도로 조기발주로 지역 건설업 활성화 견인
서귀포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방채 38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기반을 마련하고, 공사 조기 착공과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설경기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도시계획도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방채 포함 총 559억 원을 확보했으며...
제주,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제주시는 2월 3일(화)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회계업무 담당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회계·계약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상반기 정기인사로 회계·계약 등의 업무를 새로 맡게 된 공직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내용은 실..
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공원 확충에 대한 마을회의 요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