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포구 제공5월 현재 서울 지역 누적 강수량은 평년 대비 64% 밖에 못 미치는 135.7mm로 약한 가뭄 단계다.
이러한 현상은 6월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는 가로수와 녹지대 가뭄 대비를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집중 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월드컵로 등 12개 노선 가로변에 전담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 가뭄 해소 시까지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수목 진단과 실태 조사를 통해 가뭄 피해를 입고 있는 가로수 360여 그루에 물주머니를 부착하고 급수 차량 9대를 운행해 급수 활동에 펼치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건강한 녹지대 형성을 위해 생육이 불량한 가로수를 나무병원에 진단을 의뢰했다.
진단 결과 겨울에 살포한 제설제의 염분이 토양에 축적됨에 따라 피해 증상이 나타났으며, 가뭄이 지속돼 새잎과 가지가 마르고 수세가 약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염화칼슘 중화제와 영양제를 희석해 가로수와 띠녹지에 세척작업을 진행했으며, 급수 작업과 병행해 가뭄 해소 시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가로수 등 피해 수목을 예찰하고 집중 관리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제주시, 신흥해변 녹색 쌈지숲조성 추진
제주시는 조천읍 신흥리 해안부지에 총 2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녹색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녹색쌈지숲’은 방치된 자투리 땅을 활용해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이번 대상지는 최근 신흥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편의시설 및 공원 확충에 대한 마을회의 요청을...
직급 말고 맛으로 승부, 종로구 ‘구내요리사’ 설 특집 공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자매도시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알리는 이색 홍보 영상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 ‘종로TV’에서 공개했다. 이번 영상 「구내요리사: 자매도시 요리 계급전쟁」은 최근 화제를 모은 경연 프로그램 형식을 차용, 자매도시 직거래장터에서 구매한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대결로 구성했다. 참..
울산 남구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인구 위기 돌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저출생‧고령사회에 따른 인구 구조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공무원 연구모임인 ‘인구UP 주니어보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인구UP 주니어보드’는 공무원들의 참신한 시각을 행정에 접목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전달했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설 명절을 앞둔 4일, 사회 각계각층에 설 선물을 보냈다. 집권 2년 차를 맞아 국민 통합과 일상의 완전한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겼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선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및 사회적 배려 계층 등을 대상으로 발송됐다. 특히 올해는 예우의 대상을 대폭 넓혀 민주유...
"라이온스의 정신으로 무장하다! 355-D지구, 제25기 리더 전사 출격"
[뉴스21 통신=최세영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가 2월 3일, 지역 사회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 양성을 위한 ‘제25기 리더스아카데미’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25기 교육은 지난 4주간 강도 높게 진행되었으며, 엄격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총 3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다. 수료생들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