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대전광역시 /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 포스터대전시는 오는 31일까지 ‘2022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 시민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는 내달 2일 오후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에서 개강하며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도시재생의 이해 ▲도시재생의 어제와 오늘(국내·외 사례 및 대전의 도시재생 사업) ▲도시재생의 내일(모니터링과 성과관리, 문제점 및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8기는 총 6회차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선착순으로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달 2일부터 오는 7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론 강의와 함께 현장수업, 토론수업, 실무수업을 병행해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방면에서 도시재생의 개념 이해가 가능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재생대학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제고하여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도시재생 뉴딜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장일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에서 다양한 수업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주체인 대전시민의 역량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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