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가 인공지능(AI) 핵심 원천 기술 개발을 통해 범죄 예방과 함께 사각지대 제로화에 나선다.
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진행한 ‘2022년 제1차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10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스스로 학습역량을 인지하고 활용하여 적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이다.
이에 따라 시와 ETRI는 지역 내 방범 폐쇄회로(CC)TV 기능 고도화에 집중키로 했다.
그동안 지역내 CCTV는 화각, 날씨, 시간 등 환경에 따라 특성이 크게 변화해 수집된 데이터를 판독하기 어려웠으나, 이를 개선하여 AI가 문제점을 찾고 자신의 역량을 인지 활용해 다양한 환경에서 작동이 가능한 탐지기술을 개발한다.
시와 ETRI는 기존 학습 범주 외의 새로운 인식대상을 판별하지 못하는 판단 오류 대처 불가능과 비오는 날 등 사물 판별력 저하 대처 불가능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환경 변화와 조건 변화를 가진 응용에서도 스스로 내재된 학습역량을 발휘해 정확한 예측 결과를 도출하는 기술이 이번 연구과제 목표이다.
시와 ETRI는 AI가 잘 동작하지 않는 환경, 상황 등을 스스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 야간 상황이나 가려짐과 같은 상황에서도 사건·사고 탐지가 가능한 기술을 방범 CCTV에 적용하여 관제 효율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양승찬 시 시민안전실장은 “사람중심 AI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개발된 기술을 대전시 관내 방범 CCTV에 적용해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 도시,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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