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부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가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격동의 60, 70년대 빛나는 청춘이었던 우리의 부모님, 그리고 부모님의 부모님을 위한 공연으로 그 당시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엘렉톤 김수희, 피아노 박성진, 드럼 박성호, 기타 백우현, 박종덕, 성철모가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 가요, 팝, 트로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친숙하고 대중적인 곡들을 합창으로 편곡해 선보인다.
‘추억의 가요’로 문을 여는 첫 번째 무대는 흥겨운 멜로디 속 그리움을 담고 있는 곡‘제비처럼’과 영화 ‘수상한 그녀’OST로 리메이크 되어 더 잘 알려진‘나성에 가면’, 그리고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인‘여러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서 ‘추억의 팝송’ 무대에서는 한 소절만 들어도 누구나 따라 흥얼거리게 되는 최고의 록밴드 비틀즈(The Beatles)의‘Yesterday’를 비롯해 ‘Yesterday Once More’,‘My Way’를 연주하여 관객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어쩌다 마주친 그대’와 전설의 팝그룹 아바(ABBA)의‘Dancing Queen’을 연주하며 그때 그 시절 롤러장이 떠오르게 하는 신나는 무대가 이어진다.
이밖에도 어머니들의 영원한 오빠 나훈아의 ‘홍시’를 비롯해 국민 히어로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미스터 트롯’에서 불려 다시금 인기를 얻은 ‘멋진 인생’,‘바램’, 그리고 지나온 날들에 대한 위로, 다가올 새로운 청춘을 응원하는 ‘Bravo My Life’를 노래한다.
입장료는 R석 10,000원, S석 5,000원이며 대전시립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이번 연주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전 좌석 오픈으로 진행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